짚신도 제 날이 좋다 , 자기와 같은 정도의 사람끼리 짝을 맺음이 좋다는 말.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고 항상 가지지 못한 것만을 생각한다. -쇼펜하우어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,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. 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 , 분수에 맞지 않은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행동을 빈정거려 이르는 말. 장안(長安)만이 나의 고향이 아니다. 산에 있는 초당에 한가하게 높이 누워 유유자적하면 이것 또한 고향이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mid-term : 중도기간의, 중간의오늘의 영단어 - bitter : 쓴, 모진: 호되게: 쓴 맛여론이 항상 법률을 앞선다. -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- overview : 개관